카메라 가방의 명품 '헤밍스 아사히' 개봉~
사진이야기 | 2007/05/29 23:54카메라 가방은 그냥 안전하게 들고 댕기는 거다..
라고 생각했는데..
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지르고 말았네요...
렌즈를 하나 더 지르고 말지 라고 생각 하는 사람인데..쩝..
있던 가방이 양복에 안 어울리고, 캐주얼도 별로라고
말만 했더니 띠용이 자기가 가지고 다니는 헤밍스 가방을 추천 하더군요(옆구리좀 그만 찔러 띠용!!)...
띠용꺼 보니 다 맘에 드는데..가격이 덜덜덜...음..
띠용이 하는말이 " 형 구두 보다 싸구만~"
제가 원래 귀가 얇지 마립니다..질러 질러~
이게 군데 띠용 하고 같은거 사면, 가뜩이나 커플 운운 하는데..
안되겠다 싶어 다른 모델 고르던 중 아사히 모델이 눈에 들어 오더군요...
희안하게 꼭 지르려고 하면 무슨일이 생기는데 역시나 일본 연휴가 껴서 몇개 안되는 판매사이트가 전부 다 매진...
거짐 한달을 기다려 오늘 받았네요..휴~..
서두가 넘 길죠? 그럼 사진 들어 갑니다..
부연 설명은 허접하니 걍 대충 사진만 보세요...
바로 사진 잔뜩 들어 갑니다..ㅋㅋ
모델 : 헤밍스 아사히(일본)
기종 : Pentax k10d + 35.2
무보정 리사이즈
1. 박스 앞면

2. 포스가 느껴지는 박스 윗면

3. 개봉하니 저리 속가방이 들어가 있네..명품은 대개 저러던데

4. 아..또 싸여 있네..쩝..

5. 두둥 비닐 벗기고 : 오홋 귀여운데..좀 작다..

6. 측면 : 지갑 넣는 곳

7. 뒤면 : 카드 넣는 곳이 있음 : 교통카드 딱이네..

8. 이건 물통 주머니 : 역시~

9. 음 생각 보단 많이 안 팔렸나 보네 1168번 소유주 : 한스

10. 가방안에서 나온 어깨끈, 사용 설명서 및 구매카드

11. 심플하면서 자세한 설명서 와 아사히씨 약력? 37년생..울 아버지랑 동갑이시군요..

12. 일본말이라 잘 모르겠슴 : 우편 보내면 네임카드 박아 준다 모 그런거 이듯

13. 이건 뒷면 : 주소

14. 어깨끈들어 있는 비닐을 푸니 어깨끈하고 행운의 돌주머니(?) 잘 모름..암튼 들어 있음.

15. 음...진짜 돌 맞군..호신용으로 딱이네...

16. 가방 내부 : 걍 35MM 렌즈 넣으면 딱 맞을 내부 보조 주머니..닌텐도 집어 넣으면 딱인거 같네

17. 닌텐도 대신 에어컨 리모콘

18. 내부 모습 : 달려 있는 파티션 괜찮음

19. 열쇠 고리

*20. 어깨끈 고리가 뒷쪽에 있네..음 다 그런가? 내가 가지고 있는 다른 가방은 이렇치 않은데..

21. 측면 지갑 주머니: 웬만한 반지갑은 다 들어 갈듯..

22. 뒷면 카드 넣는곳 좀 더 안으로 쏙 들어 감..

23. 카드 완전히 더 들어 가게 하고 찍을껄...

24. 가방 윗면 : 포스가 느껴지지요?ㅋㅋ

25. 가죽 두께 : 두껍지도 얇지도 않고 부드럽지도 딱딱 하지도 않음..

26. 가방 덥게 이음새 부분 : 처리 잘 되어 있음

27. 어깨끈 연결 부분 : 대물림 해도 될만큼 튼튼해 보임

28. 가방에 카메라 넣기 전에 꼭 봐야할 카메라 렌즈 넣는 방법 ㅋㅋ
결론은? 가방 연다 -> 카메라.렌즈 넣는다 -> 가방 닫는다..
원래는 밑에 가방을 사려 했으나 측면 보조 가방이 없어서 아사히 모델 샀다는..
가격은 밑에께 39,900엔
아사히 모델이 조금 더 비쌈..

29. 자 이젠 가방에 카메라 집어 넣습니다.( 펜탁스 me + 50mm / *85)
캔디는 찍어야 하니 못 집어 넣고 me 필름카메라 넣었는데
가방 폭이 넓어서 그런지 상하좌우로 넣어도 다 들어 가네

30. 스타 팔오 넣고 파티션 끼고 12-24 넣었는데 들어 가네요..
ㅋㅋ 기특한거 내 주력 렌즈 다 들어 가겠구나~

이쯤해서 그만 둘까 하다가..
뽀너스 샷 몇장 더 올립니다..
*85 + 12-24 + 70-300

* 바느질 가죽상태 재질 넘 좋네요.

* 뒷부분 마우리도 아주 잘 되어 있어요




이상 개봉기 였습니다.
모 개인적인 의견은 더 자세히 안적겠습니다.
개봉기지 평가기는 아니니...
일단 맘에 드네요.
첫인상..
무지 귀엽고 꽉차 보이네요..
일단 가격 빼고는 흠잡을때가 없어 보여요..
좀 더 싸졌으면 대박 날듯 하긴 한데..
안 내리겠죠?
참 캔디는 세로그립 끼고 렌즈끼고 잘 들어 갑니다.
딱 맞게..
사진은 없으니..
다음 출사때 확인 하시고,
아..이젠 이놈 들고 댕겨야 겠네요.흐뭇~
이상 허접한 사진만 잔뜩한 개봉기 였습니다.
라고 생각했는데..
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지르고 말았네요...
렌즈를 하나 더 지르고 말지 라고 생각 하는 사람인데..쩝..
있던 가방이 양복에 안 어울리고, 캐주얼도 별로라고
말만 했더니 띠용이 자기가 가지고 다니는 헤밍스 가방을 추천 하더군요(옆구리좀 그만 찔러 띠용!!)...
띠용꺼 보니 다 맘에 드는데..가격이 덜덜덜...음..
띠용이 하는말이 " 형 구두 보다 싸구만~"
제가 원래 귀가 얇지 마립니다..질러 질러~
이게 군데 띠용 하고 같은거 사면, 가뜩이나 커플 운운 하는데..
안되겠다 싶어 다른 모델 고르던 중 아사히 모델이 눈에 들어 오더군요...
희안하게 꼭 지르려고 하면 무슨일이 생기는데 역시나 일본 연휴가 껴서 몇개 안되는 판매사이트가 전부 다 매진...
거짐 한달을 기다려 오늘 받았네요..휴~..
서두가 넘 길죠? 그럼 사진 들어 갑니다..
부연 설명은 허접하니 걍 대충 사진만 보세요...
바로 사진 잔뜩 들어 갑니다..ㅋㅋ
모델 : 헤밍스 아사히(일본)
기종 : Pentax k10d + 35.2
무보정 리사이즈
1. 박스 앞면

2. 포스가 느껴지는 박스 윗면

3. 개봉하니 저리 속가방이 들어가 있네..명품은 대개 저러던데

4. 아..또 싸여 있네..쩝..

5. 두둥 비닐 벗기고 : 오홋 귀여운데..좀 작다..

6. 측면 : 지갑 넣는 곳

7. 뒤면 : 카드 넣는 곳이 있음 : 교통카드 딱이네..

8. 이건 물통 주머니 : 역시~

9. 음 생각 보단 많이 안 팔렸나 보네 1168번 소유주 : 한스

10. 가방안에서 나온 어깨끈, 사용 설명서 및 구매카드

11. 심플하면서 자세한 설명서 와 아사히씨 약력? 37년생..울 아버지랑 동갑이시군요..

12. 일본말이라 잘 모르겠슴 : 우편 보내면 네임카드 박아 준다 모 그런거 이듯

13. 이건 뒷면 : 주소

14. 어깨끈들어 있는 비닐을 푸니 어깨끈하고 행운의 돌주머니(?) 잘 모름..암튼 들어 있음.

15. 음...진짜 돌 맞군..호신용으로 딱이네...

16. 가방 내부 : 걍 35MM 렌즈 넣으면 딱 맞을 내부 보조 주머니..닌텐도 집어 넣으면 딱인거 같네

17. 닌텐도 대신 에어컨 리모콘

18. 내부 모습 : 달려 있는 파티션 괜찮음

19. 열쇠 고리

*20. 어깨끈 고리가 뒷쪽에 있네..음 다 그런가? 내가 가지고 있는 다른 가방은 이렇치 않은데..

21. 측면 지갑 주머니: 웬만한 반지갑은 다 들어 갈듯..

22. 뒷면 카드 넣는곳 좀 더 안으로 쏙 들어 감..

23. 카드 완전히 더 들어 가게 하고 찍을껄...

24. 가방 윗면 : 포스가 느껴지지요?ㅋㅋ

25. 가죽 두께 : 두껍지도 얇지도 않고 부드럽지도 딱딱 하지도 않음..

26. 가방 덥게 이음새 부분 : 처리 잘 되어 있음

27. 어깨끈 연결 부분 : 대물림 해도 될만큼 튼튼해 보임

28. 가방에 카메라 넣기 전에 꼭 봐야할 카메라 렌즈 넣는 방법 ㅋㅋ
결론은? 가방 연다 -> 카메라.렌즈 넣는다 -> 가방 닫는다..
원래는 밑에 가방을 사려 했으나 측면 보조 가방이 없어서 아사히 모델 샀다는..
가격은 밑에께 39,900엔
아사히 모델이 조금 더 비쌈..

29. 자 이젠 가방에 카메라 집어 넣습니다.( 펜탁스 me + 50mm / *85)
캔디는 찍어야 하니 못 집어 넣고 me 필름카메라 넣었는데
가방 폭이 넓어서 그런지 상하좌우로 넣어도 다 들어 가네

30. 스타 팔오 넣고 파티션 끼고 12-24 넣었는데 들어 가네요..
ㅋㅋ 기특한거 내 주력 렌즈 다 들어 가겠구나~

이쯤해서 그만 둘까 하다가..
뽀너스 샷 몇장 더 올립니다..
*85 + 12-24 + 70-300

* 바느질 가죽상태 재질 넘 좋네요.

* 뒷부분 마우리도 아주 잘 되어 있어요




이상 개봉기 였습니다.
모 개인적인 의견은 더 자세히 안적겠습니다.
개봉기지 평가기는 아니니...
일단 맘에 드네요.
첫인상..
무지 귀엽고 꽉차 보이네요..
일단 가격 빼고는 흠잡을때가 없어 보여요..
좀 더 싸졌으면 대박 날듯 하긴 한데..
안 내리겠죠?
참 캔디는 세로그립 끼고 렌즈끼고 잘 들어 갑니다.
딱 맞게..
사진은 없으니..
다음 출사때 확인 하시고,
아..이젠 이놈 들고 댕겨야 겠네요.흐뭇~
이상 허접한 사진만 잔뜩한 개봉기 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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